전부터 가보려고 마음먹었던 피자가 맛나보이던곳 트레비아(Trevia)

찬스에 가는길에 봐두었는데 매번 배가 부른상태로 커피를 마시러 갔기때문에

딱히 들를만한날이 없었는데...^^ (사실 이날도 배가 고픈건 아니었지만...ㅎㅎ)

전에 맛있을까 궁금해서 검색해봤었는데 원래 쟈니덤플링앞에 있는 그 피자집이

여기에 매장을 하나 더 냈다는데...

아... 거기였구나... 그때도 가보려고 했는데 늘 자리가 만석이라 못갔었는데...


피자 한조각씩 먹어볼까 하다가... 혹시 미리 구워진게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해서...

그냥 한판짜리로다가...

4가지 치즈가 들어간 4formaggio 주문...


음료를 따로 주문하고 보니 생레몬에이드도 만들어서 팔고 있었네...

아깝... ㅋㅋ

맛있을것같은데...

아깝... ㅋㅋ


한가한시간에 와서 좋구나...


쟈쟌!!!

토마토소스베이스에 4가지의 치즈가 맛나게 올라앉아 먹음직먹음직!!!

바질잎처럼 보였던 저 초록잎은 바질이 아니라 그냥 상추잎(?)같은거라...

음... 아숩...

바질이 아니라면 루꼴라라도 올려주었어야죵...ㅠ.ㅠ

맛보단 컬러조합을 위해 올라간것같은 애매모호한 저녀석만 빼면 완젼사랑스러운맛!!!

하지만 치즈를 더 많이 넉넉히 올려주면 좀 더 사랑스러울듯...ㅎㅎㅎ

가장자리 바삭한 도우도 너무 맛나고...

한판정도는 혼자도 다 먹어버리겠다 음하하하하!!!


꺄오르르르!!!!

배안고플때 먹어서 배 터질것같지만 너무 맛나서 기분좋은 배불배불!!!

완젼 강츄...^^

(동네 ㄷㅇㄲㅈ보다 훨씬 죠쿵아!!!)



이태원 경리단길, 녹사평역 남산3호터널방향  트레비아(Trevia)



'입 나 들 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응원합니닷!!!  (0) 2012.04.03
나는 관대하다~  (2) 2012.03.30
이태원 경리단길 트레비아(Trevia Pizza di Roma)  (6) 2012.03.29
의외의 복병, 이태원 파샤(PASHA)  (4) 2012.03.17
100원의 차이...  (1) 2012.03.09
한남동 오타코(O'TACO)  (0) 2012.03.0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생각의 탄생 2012.03.29 02: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맛나보이네요

  2. BlogIcon dung 2012.03.31 2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피자가 먹기 편해보여요. ^^ 저런 길다란 모양으로 나오는건 처음봤어요.
    그나저나 상추 비스무레...한거라니;; 하하 뭐랄까 미묘하네요. -ㅂ-

    오랜만에 들려서 오랜만에 리플 남겨보아요.

    • BlogIcon gyul 2012.04.02 00: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잘 지내셨죠? 오래만이셔요...
      이 피자 먹기도 좋고 정말 맛도 너무 좋아서...
      자꾸자꾸 먹고싶어져요...^^
      그나저나 상추는 왜올라간건지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까리.......^^

  3. BlogIcon 토닥s 2012.05.15 0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곳은 정말, 언제든지 먹을 것이 가득하군요. 눈을 즐겁고, 입은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