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모인 포이동멤버들...

'신빌'시절이 떠오르는구나...

여전히 재미있고 같이 얘기하고 있으면 너무 웃어서 절로 소화가 되는,

그래서 집에오면 배고프고 허기지는(ㅋㅋㅋㅋ) 옵빠님들에게 감솨...^^




씽씽들...

어렸을때 옵빠가 늘 뒤에 태우고 씽씽 달려주었었는데...

그때와 달라진건... 이제 누가 태워주면 좀 무서울것같아...ㅋㅋㅋㅋ

그래도 여전히... 바구니달린 씽씽이 하나 갖고싶고나...





분당가는길...

저 멀리 뭔가 허연게 둥둥떠다니는게 뭔가 했더니...

청계산에 왔던 눈은 아직도 안녹은거야?




2주반정도 계속되고있는 감기,

목감기로 시작해서 몸살까지 동반한 감기를 버티지 못하고 병원방문...

그새 선생님이 바뀌셨네...
(새로 바뀐 선생님은 썩 샤방샤방하지는 않으시다...
그래서 더 빨리 낫고싶고나...ㅋㅋㅋㅋㅋㅋㅋ)



키크자니까!!! 키키키키키!!!

머리말고 키키키키키키!!!




요즘 보호관찰중인 붕붕이...

좀 곱게대해줬더니... 얘가 요즘 나를 조련하고있어...

쉬는날을 많이 줬더니 내 성격을 까먹었나보구나...

언니 그렇게 만만하지 않아...




도톨우, 도톨우, 도톨~우 도톨우!!!
2+1은 좋지만 왜 내가 좋아하는 까망이는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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