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은 씹퉁냥의 생일...
4월 7일은 내생일...
4월 11일은 장냥의 생일...
날씨좋은 봄이 오면...
봄소녀들의 생일이 몰려온다...

특별한 파티도 없고...
거한 선물도 없지만...
그저 핑계김에 또한번 같이 모여 얼굴보고...
이런저런 살아가는 얘기를 나누는것으로...
봄소녀들의 알흠다운 생일날은 더욱 빛이 난다...



백마디 말따윈 개나줘버리고 늘 행동이 먼저인...
천군만마따윈 부럽지도 않은...
그래서 존재만으로도 나에게는 힘이되는...
심지어 생일도 고만고만한 날짜에 모여있는 내 친구들에게...
정말 늘 고마워...
이글을 볼수는 없겠지만...^^





'눈 으 로 하 는 말 > 알 흠 다 운 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열번째의 시작  (2) 2012.09.06
14년전...  (9) 2012.07.27
봄소녀들의 날  (2) 2012.04.10
2012, HAPPY NEW YEAR!!!  (6) 2012.01.01
Christmas Eve  (4) 2011.12.24
H A P P Y B I R T H D A Y T O Y O U ! ! !  (2) 2011.10.1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반짝반짝 빛나는* 2012.04.12 0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제 생일은 4월 9일인데.. ㅋㅋ
    지났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

    저도 오랜기간 생일을 함께 보낼 수 있는 친구들이 있어서 행복하답니다~

    • BlogIcon gyul 2012.04.13 0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앗!!! 4월생일이시구나...
      저도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매우 주관적인생각이지만
      봄소년소녀들은 특히 잘웃고 착하고 즐거운 성격을 가졌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