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반점에서 짬뽕먹은날 봤던 조조영화는 바로 천사와 악마.





이 시간에 본 영화는 천사와 악마가 처음인듯...
조조영화를 본적은 아주아주아주아주 오래전에 한번쯤 있었지만 그건 대략 10시나 11시의 얘기지...
8시대에 영화는 진짜 처음...

미리 예매를 해놓고 영화관에 갔지만 티켓출력기계가 고장이나는바람에 요렇게 손글씨로 쓴 티켓을 받아 입장했다.
음...영화관에는 우리말고 딱 한사람 있었다.
결국 세사람이 영화를 봤다는...

영화의 내용은 말하면 안되니...그냥 퉁쳐서 재미있었다.
개인적 소견으로는 그 전작인 다빈치코드보다 더 재미있게 본듯...
(참고로 나는 원작을 읽지 않았다.)
어쨌거나 이건 조금만 자세히 얘기해도 안되는내용이니 입에 지퍼채우자. ㅎㅎ


천사와 악마
감독 론 하워드 (2009 / 미국)
출연 톰 행크스,이완 맥그리거,아옐렛 지러
상세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