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게먹고싶어 웅실웅실거리던날...
아니스(Annise) 에 머핀과 파이를 사러 가는길에...
산책삼아 한남동 구석구석을 산책한다...



여기 이런게 있었구나...
소비자연맹인건 알았는데 언제부터 금연포럼이?
그나저나 한남동은 금연시범구역? 뭐 그런걸로 전에 대대적인 공사(?)를 했지만...
여전히 길에선 담배를 피우는 사람도, 버려진 담배꽁초도 너무 많아...



어? 알록달록 멕시코...어디갔어?

이 사진을 찍고 겨우 일주일쯤 지난건데도..

이때만해도 나무들이 좀 소극적이었구나...

(이날 황사였나? 사진 웨이럼미?)




우리가 처음 한남동에 이사왔을땐 여기 문패가 주소와 이름 모두 달려있었는데...

주인이 이사갔는지 이름의 문패가 떼어져있네...

나도 나중에 이렇게 꼭 문패 달고싶은데...^^

(한문은 싫으니... 한글로...)




ㅎㅎ

너 칭구 생겼구나...^^




꼬마들의 낙서...

ㅎㅎ

썩 튀는... 멋진그림은 발견하지 못했어...
얘들아...창의력을 더 발휘해봐...



나는 꽃잎이 겹겹이 많은종류의 꽃이 좋더라...

낼모렌 꽃시장엘 다녀와야겠어...




덕분에 예쁜 꽃구경 신나게 하고...




고개를 넘어 아니스 정벅!

사고싶은 블루베리머핀이 품절된관계로 우리집에 온 녀석은 초콜릿케익과 피칸파이...

예상보다 훨씬 달고나...^^

아니스에도 애플파이가 있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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