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이거...

무서운술이야...

(참... 전용잔은 하자... 엄살이 심해서 자기혼자 그냥 막 깨져... 블랙박스 있었어야하는건데...ㅋ)




귿모닝구~

왕발빼꼼~

(나의 성장판은 오로지 발과 머리카락에만 있다능...ㅠ.ㅠ)




아........

으..........




봄꽃 활짝피고 다 좋은데.....

파아란 하늘은 언제쯤?




와이퍼를 새로 갈았다...

라섹했을때의 기분...^^

수술대 위에서 차가운 액체가 내 눈에 닿을때,

갑자기 모든게 뿌옇게 보일때...

정말 무서웠었드랬었었는데...




이 기타는 연주용은 아닌듯...
아저씨 한분이 멈멍이를 기타에 묶어두고 잠시 마트에 들어가셨으나...
힘센멈멍이가 기타를 쥘쥘 끌고다니는바람에...ㅋㅋㅋ
기타 구조...



기타 쥘쥘 끌고다니는 힘센멈멍이는 바로 얘...

아저씨가 급한듯 어쩔줄 몰라하시기에

'잠시 돌봐드릴까요?'
하고 멈멍이를 데리고 있었다...
나는 그냥 잠시 놀아주려는거였지만 요녀석은 아저씨가 자기를 버리고 간줄알았는지
계속 낑낑끙끙... 안절부절...
어찌나 힘이 센지 나까지 마트로 끌려들어갈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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