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마지막 주말...
이젠 정말 완연한봄...
밖에 나올때마다...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봄의 모습은...
이유없이 웃게하고 이유없이 씩씩해지게 한다..
그냥 마냥 좋다...



붕붕이를 데리고 외출...

이젠 차안이 따뜻하다못해 더울지경..

집에 돌아와 차를 세우고 나온김에 조금 걷기로 했다...

그러고보니...

요즘 이 좋은 날씨덕분에...
나는 가급적 빼먹지 않고 산책을 하고있구나...









이 화사한 봄날을 완전히 만끽할수 있도록...

여름은 제발 천천히 와주었으면...

사랑스러운 봄꽃도...

씩씩한 새싹도...

좀 더 오래 머무를수 있도록...

제발제발 여름은 천천히 와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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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조똘보 2012.04.30 04: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게 말입니다.
    하지만 꼭 오지마란 놈은 안불러도 일찍와서 기다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