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베르 또띠아피자

from 집 밥 2012. 5. 6. 03:57

전에 사다놓은 까망베르치즈를 어떻게 먹으면 맛나게 먹을수 있을까 고민고민했다...
사실 놀러갔을때 가지고 가서 스파클링사다가 안주로 먹을지...
아니면 베이글을 찍어먹을지...
그러는동안 얼레벌레 하루이틀 그대로 냉장고에 넣어두고 까먹...
마침내 딱 알맞은것을 생각해낸건...
'트레비아에 피자먹으러 가고싶다.... ' 하고 생각했던 어느 늦은밤...



또띠아에 2가지 치즈를 펼쳐 올리고 또띠아로 덮고...
토마토소스와 까망베르치즈조각을 올려 살짝 굽기...
으~~~~~~~~
하나만으로 충분하긴했지만...
너무 맛있었다는 이유로 급하게 한판 더!!!

생바질 사다놓은것이 없었다는게 가장 아쉬운점이지만...
어정쩡하게 상추를 뜯어올릴수는 없잖아...ㅋㅋㅋ
레슨후에 양재화훼단지에 다녀와야 한다는 알림을 일정에 추가했다...^^

*그나저나 평창 놀러갔을때 급하게 샀던 저 구이용 석쇠는...
아주 요긴하게 잘 쓰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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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꼬냑e 2012.05.06 04: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맛있겠어요 잘봤어요~!

  2. 서울대나와도할게없네 2012.05.07 14: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잘 찍으셨네요. 이걸로 음식전문 책 만들면 대박이겠네요. 내 아는 동생도 매거블에다 책 만들어서 대박쳤던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