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하고싶은 많은말은 조용히 가슴에 담고
당신께서 말씀하시던 꿈과 희망을 소신있게 지켜나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당신과 같은 대통령과 같은 시간을 함께 살아온것을 자랑스럽게 여길것입니다.

이제 큰 짐 내려놓고 평안히 잠드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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