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늦은시간에 본 영화중에선...
가장 사람이 많았던 영화...
복슝님이 기다리고기다리던 어벤져스!!!
모든 에피소드를 다 본 복슝님에 비해 나는 본게... 아마 아이언맨정도인건가?
헐크는 케이블에서 해주는거 가끔 보다말다 한정도고...
그리고 나머지는 잘....
뭐... 괘안아...
오히려 나같은 애들에겐 이런거 먼저 보고 하나하나의 에피소드를 다시 보는게
훨씬 더 재미있을지도 모르니까...
암튼...이런류의 영화는 완젼 대 환영이므로!!! 즐겁게 감상감상!!!



완젼 깨알재미에 흥미진진...
민폐규르는 아니지만 너무 신나고 좋은나머지 혼자 놀랬다 웃었다 박수 죰 쳤다...ㅠ.ㅠ
나중에 복슝님이 나오면서
'어... 다른사람들도 생각해줘야지...' 했지만...
나는 분명 다른사람들도 꺅꺅대는거 들었다긔...ㅠ.ㅠ
(지금와서 생각해보는건데...... 내가 너무 영화보면서 이런식으로 몰입하기때문에
사람들이 별로 없는 앞쪽자리로 앉는거는.... 아닝거지? 어? 그런거지?
제발 그렇다고 해줘어어어어어...ㅠ.ㅠ)

암튼!!!
돈많은걸로 일등 아이언맨
오로지 힘만으로 일등 헐크
약간 높은연령층의 인기쵝오는 뭐니뭐니해도 토르라는 결론...
사만다가 완젼 죻아하는 스딸이야...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의외로..(?)... 토르는 몸보다 목소리가 더 멋지더라능...^^

완젼완젼 또보고싶고나...^^


어벤져스
감독 조스 훼든 (2012 / 미국)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크리스 헴스워스,마크 러팔로,크리스 에반스,스칼렛 요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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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어렸을때 만화에서만 보던 인물들을 이렇게 영화로 만나는 기분은 어떤걸까?
이 흥미진진한 만화를 보던 꼬마들이 할아버지가 되어 이 영화를 본다면...
눈물좀 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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