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봄비가 내렸지만...
요근래 낮에는 제법 날씨가 더워 반팔을 입고도 땀이 나는 날이 점점 늘고
평소에 아무렇지도 않게 마시던 따뜻한 아메리카노대신...
얼음동동 아이스아메리카노가 생각나기 시작했다...



그래서...

우리도 지난주부턴가?

얼음을 얼리기 시작했다...

줄기차게 넉넉히 꽉꽉 얼음을 채워두고...

음료수에, 커피에 잔뜩 넣어먹으려고...




그렇게 올해의 우리집 아이스아메리카노 1호개시!!!
커피킹에서 만들어주는것처럼 거품 뽝!!! 집에서도 할수 있을까? 곰곰 띵크띵크..
집에는 칵테일 만드는 도구가 없으니... 뭐가 좋은가 하다가...
미숫가루 섞는 음료수형 밀폐용기에 넣고 한번 와다다다다다다 쒜끼쒜끼!!!
음... 그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아주 약간 쵸큼 수줍은 거품뽀글뽀글발생...
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정도도 용하다 하면서 한잔 만들어 붕붕 달리는동안 신나게 잡솨잡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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