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5마일(5mile)

from 입 나 들 이 2012. 5. 25. 03:00


태풍같은 바람이 부는날...

종알종알 늘 말이 많은 나는 레슨이 끝나고 나면 너무 허기진다...
'애들앞에서는 체통을 좀 지켜야 하는데.....'하고 생각하면서도...
너무 ㅋㅋ거리는거이 문제지...^^
배곱으니 뭐좀 먹쟈...
마침 근처에 지나는 JS엉뉘와 잠시 죠인...





요즘 지대로 테라스가 열리는 오마일...




아잇흐아메리카노...

옆에 설탕은 안묻혀줘도 되는데.....





다른데로 저녁을 먹으러 갈까 하다가 날씨가 좀 구리구리해서 그냥 눌러앉았다...

ㅎㅎ

봉골레와 마르게리따피자...

배고픈나머지 너무 허겁지겁먹은듯...ㅋㅋㅋㅋ
그나저나 조금 비릿했던 봉골레는 아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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