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맥의 밤

from 에 코 백 2012. 5. 29. 03:11

고단했던 하루의 끝...
밤에 좀 나와서 놀까 했지만
하루종일 너무 많은 에너지를 써버렸으므로
그냥 집에서 딩굴거리기로 하고
돌아오는길에 사가지고 온 맥켄치킨!!!
바삭바삭 프라이드치킨에 맥주한잔이면 충전완료 되겠지? ㅎ




전화로 미리 주문해두고 찾으러갔을때 주문이 뭔가 꼬였는지...
내차례가 아니지만 기다리지 않고 받을수 있어 좋았는데
집에와서 열어보니 뼈있는치킁이닷!!!
이런... 나는 순살프라이드치킁주문했었는데...ㅠ.ㅠ
어쩐지 '값이 내렸나?' 싶더라니...
그럴리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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