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지나갔네...

가정의달 5월...




들어갈때 나갈때 다른게 사람마음...




열심히 과일을 챙겨먹어야 한다... 빨간얼굴에서 벗어나려면...



나이가 들수록 꽃이 더 좋아져...




칭구님의 귀여운 꼬마들...

너희들에겐 어떤 미래가 펼쳐질까?




끙싼이 안뇽~

좀 마른듯하구나...



이제부턴 정말 구름이 많아져야해...

한낮엔 너무 더워...




콩밥해먹으려고....^^




밥달라고 미융미융거리긴하지만...

여전히 가까이 가면 도망가는... 경계심이 강한 엄마미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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