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에서 사왔던 3000원짜리 방울토마토 모종...
언제쯤 익으려나 매일매일 목빠지게 기다려왔는데...
드디어 뭔가 기미가 보인다...



6월 11일

처음으로 불그스름해진녀석이 생긴날...




6월 12일

그리고 다음날부터 뒤이어 하나둘씩 불그스름해진다...




6월 13일

이날도...




6월 14일

그리고 또 이날도...




6월 15일

그리고 또 이날도...





6월 16일

거의다 불그스름해질 즈음..

물을 주다가 물통을 놓쳐서 가지가 똑 꺾어진날...ㅠ.ㅠ

채 빨개지기 전에 꺾어진녀석들을 살려보고쟈...

바질 삽목중이던 화분에 꽂아주고 상태파악...

살려보쟈 살려보쟈...




6월 17일

남은녀석들은 거의 대부분 빨개졌어...





6월 18일
그리고 드디어 처음으로 수화!!!
제일 처음 빨개진 녀석은 복슝님에게 시식의 기회를 주었고 나는 두번째꺼...
사먹는것보다 껍질이 더 야리야리한게...아이마시써!!!
나머지녀석들도 하루에 하나씩 먹으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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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수수한걸 2012.06.20 03: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곧 도전해보려구했는데
    참고해야겠네용ㅋ
    근데 모종을 어디서 팔지?^^

  2. BlogIcon 토닥s 2012.06.20 15: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종보다 씨앗이 싸길래 우리는 씨앗으로 시작했는데, 저렇게 안열려요. 지난해 두 포기에서 대략 10개의 토마토. 올핸 한 포기 밖에 발아되지 않아 그 절반이겠죠? 그런데 날씨마져 영국스러워 올해는 토마토가 영 더디게 자라네요.

    • BlogIcon gyul 2012.06.22 04: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도 씨앗으로 시작하면 저렇게 열리는게 화분에서는 좀 어렵거나 더디다고 얘기를 들어서 모종으로 구입했어요...
      안그래도 익는거 다 먹고나면 새로 열릴지 어떨지 궁금하지만...
      아직까지는 그리 새로운 줄기가 쭉쭉 자라나지는 않는것같아서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