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밥

from 집 밥 2012.06.19 01:30



방금 뜯은 4가지 채소와 그릴팬에 구운 파프리카...
쌈장 살짝 찍어발라 쌈싸먹으면...
밥 한그릇 얼른 먹고 '쵸큼 더 먹쟈..' 하게 되는...
즐거운 쌈밥...

아..... 고기한점 쳑!!! 올려싸먹으면 더 좋겠다...ㅋ
하지만... 집에 고기가 엄따...ㅠ.ㅠ




벌레와의 사투

얼마전, 그리스바질을 시작으로 여기저기 꽃이 피기 시작했고...
나는 말벌이라 주장하지만 복슝님은 말벌이 아니라는 조금 큰 벌 한마리가 우리집을 들락거리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벌레들의 습격은 어김없이 시작되었다...
녀석들의 주 타켓은 겨자잎과 루꼴라...
곧 바질도 그 습격대상이 될듯...
쌉싸름하고 달짝지근한 맛난건 어케 다 알아서 뽑기하듯 잘도 뜯어먹는구나...
그에비하면 밍숭밍숭한 상추에는 얼씬도 안하고말이야...
아.... 매일아침...1대 다수로 싸우려니 심들어심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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