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콩

from 눈 으 로 하 는 말 2012.06.20 04:44

간만에 한남동에 콩볶으러 오신다는 신비보이바리스타의 연락을 받고...
커피킹에 들른날...




당분간 맛보기 힘든 이유진바리스타의 커피... 

파우치사이로 솔솔 좋은 향이나 달랑달랑 흔들며 돌아오는 발걸음이 생각보다 가볍지 않은건...
이걸 다 먹고나면 당분간은 못먹는구나... 하는 아쉬움때문에...
아껴먹고싶지만 아끼지말고 빨리 먹으라는 당부가 있었으니...
한잔한잔 맛지게 마셔야지...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도 고맙습니다...
'곧'이 빨리 오길 바래요...^^




'눈 으 로 하 는 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구몬초  (0) 2012.06.22
작은행복  (0) 2012.06.20
신비한콩  (0) 2012.06.20
Unfair Trade  (4) 2012.06.11
딴동네 미융미융들  (4) 2012.06.09
한남동 허브트럭  (0) 2012.06.06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