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맥의 밤

from 에 코 백 2012.06.21 03:46
 
날씨가 더워지니 역시 치맥생각이 자주나...
(나는 맥주는 작은잔으로 한잔정도밖에 못먹고 그 이후부턴 치콜이 되지만...)
사실 아직 냉장고에 사다놓은 파울라너가 열캔정도 남아있다보니
생각보다 자주 드링킹을 하게 되는구나...
하지만, 술은 잘 못마셔도 파울라너 한잔은... 사랑한다!!!
ㅋㅋㅋ



집에오는길에 사온 치킨매니아의 마늘치킨..
어디서 사가지고 갈까 하다가 제일 손님이 많은 치킨집이라 '도저언~~~!!!' 해봤는데...
살코기는 적고 튀김옷이 더 두꺼운듯한 상태는...
우리가 예상한 마늘치킨은 아니었어...
싸구리 닭강정같은..... ㅠ.ㅠ
마늘은 얼마 안들어있고 몇조각 들어있는 떡은... 맛이 읎다...
(둘둘과 치킨매니아사이에서 고민하던 마지막순간의 결정은,
맛은 좋으나 살이 부실한 둘둘이라는 결론때문이었지만
이상태라면 둘둘을 선택했어야했다는 아쉬움을 남겼다능...)



그나마 맨징해주는건...
파울라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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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조니양 2012.06.21 11: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 여름밤 치킨에 시원한 맥주 한입! 사진만 봐도 군침이 도네요 ^.^

    • BlogIcon gyul 2012.06.22 04: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큰일입니다...
      집에 음료수냉장고에 음료수보다 맥주가많아지고 있어요...
      저는 술을 잘 못먹으면서도 말이예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