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밤거리

from 눈 으 로 하 는 말 2012. 7. 5. 05:19

요즘 이동네 자주오게되네...



달빛이 좋은 어느 저녁...




비글의 자아를 가진듯한 멈멍이의 저녁산책




6.25는 우리의 역사이기도 하고...
이제 전 세계의 역사이기도 하고...
마선생님... 보고싶어요...



이 동네를 산책하는도중 가장 마음에 드는 건물...

갖고싶다!!!








두발자전거는 싫고...

나는 세발자전거가 갖고싶은데...




저거저거 갖고싶어..




'사진찍을거면 빨리 찍고 가던지...' 라고 하는것같으면서도...
포즈만큼은 아주 유연하게 오래 잘 취해주던 녀석...



빨간아저씨 여자친구한테 바람맞은듯...



눈씻고 찾아봐도 세발자전거는 없고...




주차금지 보다 주차금지가 훨씬 무서운데...




우아한 실루엣...




킁킁거리며 바닥을 핧던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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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지만 2012.07.06 05: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올해도 잠길 거 같은 저 거리.... 무서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