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중인격자같은 여름날씨...

비라고 하기엔 전혀 낭만적이지 않은 비가 퍼붓고나더니...

이젠 그냥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나게 만드는 더위가...




맨질맨질하던 크리스피크림도넛도...
한방에 땀쟁이로 만들어버리는...
아... 끈끈해...

그나저나 낮에 심하게 땀을 흘렸더니...
너무 졸려...
겨우 세시반인데도 너무 졸려...
일하느라 머리좀 썼더니 더 졸려...
춘곤증은 없었는데 졸지에 하곤증환자가 되어버렸나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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