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난처 : 폴바셋

from 입 나 들 이 2012. 7. 22. 02:21

일이 좀 있어 나갔다가 너무 더워서 금새 온몸이 녹는듯 쫙 흘러내렸다...
아... 더워..
더워...
아... 이러다 죽겠어... 라는 생명의 위협(ㅋ)을 느낄 즈음...
잠시 쉬어야 한다는 생각에 가까운 폴바셋으로 피신...



아이스룽고...

그러고보니 따신룽고만 먹었었구나... 아이스룽고는 처음 먹어보네...

안그래도 어지러워서 띵~ 했었는데...

급 카페인을 흡입흡입했더니 머리가 더 띵~ 해...





나가기가 두려운...

앉아서 잠시 제정신찾기...

그러고보니 나 전부터 여름오면 여기서 아잇흐라떼 마셔볼끄야... 했었는데...

역시 제정신아니었어...


*이런 더위에도 카페마마스앞에는 줄이.......

다들 대단하오...







'입 나 들 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방배동 서래마을 불낙가든  (8) 2012.07.28
영화전, 영화후  (6) 2012.07.25
피난처 : 폴바셋  (0) 2012.07.22
안국동 카페 자스(cafe JASS)  (4) 2012.07.20
이대 멕시칸다이닝 하바네로(HABANERO)  (2) 2012.07.17
종로 카페뎀셀브즈(CAFFE THEMSELVES)  (7) 2012.07.1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