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디저트

from 에 코 백 2012. 7. 26. 02:56


믹스드베리파이

계절마다 다른 과일이 올라오는 이 바삭한 파이가...
참 좋구나...
특히 아침에...
커피랑 먹기 좋은...



얼마전  dung님 블로그에서 보고 사왔던 블루베리크림파이

탱글탱글한 블루베리가 올라앉은 요녀석..

ㅎㅎ 한알한알 야무지게 맛나게 먹고...




달달한걸 계속 수혈해주어야 했던건...
골치아픈 영수증정리때문이지...
숫자놀이에 머리가 뱅뱅 돌아가고 그러다보면 당떨어져서 심들심들...
아... 조만간 보관기간 지난 영수증은 따로 한번 더 정리해서 버려버려야지...
짐이야 짐...
그나저나 영수증 찢는것도 일인데...
문서세단기 하나 살까?
송꾸락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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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찡☆ 2012.07.26 08: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세단기 하나 사세요 ㅋㅋ 종이찢는 것도 양이 많아지면 쉬운 일은 아니죠 ㅋㅋ

    • BlogIcon gyul 2012.07.28 04: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도 하나 갖고싶긴한데..
      대부분의 세단기가 꽤 가격이 후덜덜 헤비하네요...
      가성비좋은게 뭔지 지금 검색중이예요...

    • BlogIcon 찡☆ 2012.07.28 07: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요? 별로 기술력이 들어가있지 않은거 같은데;; 세단기라는거 비싼거였군요;;;;

    • BlogIcon gyul 2012.07.28 17: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냥 크기가 작은 수동식은 싼것도 많아요...
      간단히 쓰자면 그런거 사도 될것같긴한데 금방 고장날것도 같고...
      전기로 돌아가는걸 살지 말지 지금 고민하고있거든요...

    • BlogIcon 핀☆ 2012.07.28 17: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음. 그럼 비싼걸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이런 물건은 한번 사면 10년 이상은 쓰지 않나요? 중간에 고장나면 또 지금과 같은 고민이 되풀이될거 아니겠어요?

  2. BlogIcon dung 2012.07.27 19: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녀석 맛나지요? ^^
    생각보다 굉장히 취향이라서... 좋아라 하고 먹었습니다.
    블루~불루~ 베리!


    영수증은 도장 찍는것도 있던데요. 특정 부분을 도장을 찍어서... 보이는걸 방지하게 하더라구요. 전 그냥 손으로~~ 스트레스 해소겸... 해결하고 있습니다. ^^

    • BlogIcon gyul 2012.07.28 04: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덕분에 잘먹었습니다...
      왠지 글을 읽으면서 '맛날것같아...' 싶어서
      글을 본 다음날 바로 사왔는데 꽤 매력적인맛이었어요...^^

      그나저나 영수증에 도장찍는거 본것같긴한데
      어떤게 더 나을지 고민이예요...
      손으로 찢는거도 할만하긴했는데 요즘 손가락 관절때문에
      주사맞고이러면서 손에 힘을주는일을 최대한 덜 하려다보니
      결국 도구를 선택하게되지뭐예요...ㅠ.ㅠ

  3. 로쏘 2012.07.28 05: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위로 서컹서컹 자르는 게 재밌긴 한데 손가락까지 서컹서컹 잘라버릴 위험이 있는지라...
    또한 그것도 영수증 양이 많으면 손가락 관절에 무리가 간다는 단점도 있고요.
    세단기 저도 엄마 사다드리고 싶은데 집에 놓을 자리가 마땅찮아요ㅠㅠ

    • BlogIcon gyul 2012.07.28 17: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도 요즘 엄지손가락쪽 관절때문에 병원다니고 있어서
      손을 자유롭게 쓰는게 조금 불편해졌어요...
      괜찮다더라도 한번 무리가 온 이상 조금 더 아껴서 써야한다고 선생님이 그러셔서...
      가위질이나 손으로 찢거나 하는게 좀 무리가 되다보니 세단기를 알아보는중인데
      너무 저렴한건 금방 고장날지 어떨지 모르겟고
      그렇다고 너무 헤비한걸 쓰자니... 또 그만큼 뽕을 뽑아 사용할지도 모르겠어서 지금 고민하고 있는중이예요...
      다른분들의 리뷰를 좀 꼼꼼히 보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