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7월 26일...
파릇파릇한 귤과 복슝은(그때는 사실 귤도 복슝도 아닐때였드랬지...) 그때 처음 만났고...
어제의 날짜로...
우리가 처음 만난지 꽉 채운 14년이 되었다...
신기하기도 하지...
흔한말같지만 정말 말그대로 처음 만난게 엇그제 같은데...
그사이 우리에게는 참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결정적으로 우리의 마음은 그때와 똑같은듯...
여전히 철없고 여전히 개구진 파릇파릇한 그때처럼...



여전히 나의 자랑
여전히 나의 전설
여전히 나의 사랑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금처럼 서로 예뻐해주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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