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에 와서 꼭 먹어야 한다는 충무김밥.
어부들이 바닷가에 나가서 먹을수 있도록 만든 반찬과 간단히 김에 싼 밥이 유명해져 지금의 충무김밥이 되었다고 한다.
이 지역에서 생긴음식이니만큼 가게가 꽤 많다.




그중 우리가 방문한곳은 뚱보할매김밥집
그냥 너무 많아서 나는 깨끗해보이는집으로 가자 했는데 여기가 사람들이 꽤 많이오는곳이라고...
언젠가 충무김밥을 한번 먹어본적은 있지만 사실 별 감동이 없었다. 하지만 그래도 나름 원산지(?)에 왔으므로
먹어보는것이 예의인듯하여...
전날은 비가 많이왔는데 이날은 날씨도 쨍...하고...아무튼 맛있어보이네...
간단한 반찬에 김에 싼 밥이 뭐 그리 대단하냐라는사람들도 있지만
어쨌거나 이것이 배를 타던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만찬이었을것이니...
그런사람들덕분에 우리가 신선한 해산물을 먹을수 있다고 생각하면 감사한마음으로 먹어야 하는 음식이 아닐까?
뭐...물론 그 어떤 음식에도 감사하는 마음이 빠지면 안되겠지만...^^


뚱보할매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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