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로 만족...

from 에 코 백 2012. 8. 15. 02:59

요즘 유난히 튀김요리에 꽂혀있는상태...
이렇게 더운날 튀김은 완젼 헬게이트고...
맛있는 튀김집을 찾아 사오기도 귀찮고...
아쉬운대로 에어프라이라도 사야되나 생각해봤지만
그닥 튀김의 참맛은 또 아니라는 후기들에 마음을 접었다...
어디 맛있는 튀김집 없나? 정말정말 맛있는 튀김집...




새우튀김도 먹고싶고

오징어튀김도 먹고싶지만

일단 집에오는길에 아쉬운대로 바나나그릴에서 사온 칠리치즈프라이...

정말 뜨끙뜨끙해서 담아준 봉지를 들고오는내내 잡은손으로 열기가....

튀김요리가 썩 몸에 좋지 않은걸 알지만 참을수 없어...


주륵주륵 내리는 비에...

부침개보단 튀김이 더 먹고싶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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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핀☆ 2012.08.15 19: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튀김 요리는 신이 인간의 혀에 내려준 행복입니다. 제가 새우튀김 킬러거든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