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일기

from 눈 으 로 하 는 말 2012.09.04 04:17


신촌 기차역앞 떡볶이집...

이름 모더라.... 오떡순인가?

여긴... 먹고나서 속이 좀 안좋아서... 맛에 대한 기억은 없고...

다만 착하고 순한 시츄멈멍이만 기억이 난다...^^




의도치 않은 퍼렁이깔맞춤...



카페드나타에서 사온 마지막 에그타르트...

아.... 그때 더사왔어야했어...ㅠ.ㅠ




고놈 참 튼튼해보인다...




위에꺼 맛있었는데...




겨울그림같지만...

땀찔찔 캐더웟!!!




치즈동깟흐...

사약같은 소스에 쿡 찍어 오물오물...




우동을 먹었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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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보리쭈 2012.09.04 09: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아르미는 라임색을 좋아하는군요 몰랐네요 ㅎㅎ

    저 아이스백에는 뭘 담으셨을가요
    저두 어제 갈일 없다면서 코스트코 갔는데 평일 월요일 저녁...사람이 없어서 운동장 기분이였어요 - - 조으다조으다 하면서
    저는 와인만 이것저것 담아왔다는..ㅎㅎ

    • BlogIcon gyul 2012.09.04 17: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요즘 최대한 적게사려고하고잇어요... 많이사니까 냉장고안에 넣어뒀다 그냥 버리게되는거가 생겨서... 큰 마트카트대신 제껄 그냥들고들어가니까 적당히 사고 좋아요..^^ 저날은 주로 과일과 ㅊㅐ소위주였던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