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일기

from 눈 으 로 하 는 말 2012. 9. 4. 04:17


신촌 기차역앞 떡볶이집...

이름 모더라.... 오떡순인가?

여긴... 먹고나서 속이 좀 안좋아서... 맛에 대한 기억은 없고...

다만 착하고 순한 시츄멈멍이만 기억이 난다...^^




의도치 않은 퍼렁이깔맞춤...



카페드나타에서 사온 마지막 에그타르트...

아.... 그때 더사왔어야했어...ㅠ.ㅠ




고놈 참 튼튼해보인다...




위에꺼 맛있었는데...




겨울그림같지만...

땀찔찔 캐더웟!!!




치즈동깟흐...

사약같은 소스에 쿡 찍어 오물오물...




우동을 먹었다..... 정도...?





'눈 으 로 하 는 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오는날  (6) 2012.09.10
어느날 밤  (8) 2012.09.05
예사롭지 않다했어...  (8) 2012.08.28
그때그사람, 거리의 악사  (6) 2012.08.23
칭구님네집  (0) 2012.08.2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