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달달이가 심하게 생각났다. 아...참을수가 없어...
오늘 미용실 다녀오다가 급한대로 동네 파리크라상에 들러 이것저것 달달한것을 잔뜩 사들고 집으로 고홈...
아예 작정하고 먹으리라...하고 홀케익 하나 고르고 내가 죠아하는 슈도 사고...
계산하려다 막판에 급 결정해버린 데블스초콜릿케익(Devil's chocolate cake)
집에 오자마자 아메리카노한잔 만들어 냠냠하셨다.
 









단것을 그닥 좋아하는것도 아닌데...
게다가 난 초콜릿케익보다 치즈케익이 더 좋은데
이상하게 가끔가다가 이런 달달이가 너무너무 생각나...
별것아닌데 요녀석들만 먹고나면 기분이 확 좋아지는 이유가 뭘까?
사실 듀파르까지 달려가고 싶었지만 시간적여유도 좀 그렇고 일단 급한대로 비상처방에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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