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을 워낙 재미있게 보기도 했고
럄아저씨 나오는 영화는 대부분 좋아하기때문에
내심 기대했지만...
음... 이번엔 아저씨 상대로 싸우는 사람들이
너무 싸움을 못하는 사람들이라...
대충 쳐도 쓱쓱 넘어져 흥미진진할뻔한적이 좀 적었드랬다...
그나저나 럄아저씨 살이 좀 찐건지...
전작보다 얼굴은 디게 작아보이고 몸은 디게 커보여..

암튼 이번 후속작을 보고 킴네 압빠를
제이슨본과 잭바우어라인에 끼워줄까 말까 했지만
아무래도 좀 허술헝게... 일단 제외... ㅎㅎ



이젠 그냥 영수증같아져버린 영화티켓
아... 매력엄쒀..


테이큰 2
감독 올리비에 메가톤 (2012 / 프랑스)
출연 리암 니슨,매기 그레이스,팜케 얀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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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토닥s 2012.10.07 13: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매력이 없어진 티켓. 예전엔 그 티켓 고스란히 모으기도 했는데. 누구와 봤는지 기록하고. 그런 소박함이 사라진 제 모습도 매력이 없어졌는지도 모르겠네요.

    • BlogIcon gyul 2012.10.09 01: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이렇게 영수증처럼 바뀌고부터는 그렇게 열심히 스크랩하지 않는것같아요...
      뭔가 재미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