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경우는 명절날 서울시내가 확 한산해지는데
올해는 서울을 빠져나간 차가 많다고 뉴스에 나오는것에 비해
여기저기 사람도 많고 차도 너무 많아서 좀 당황...
막히지 않는 길을 찾아서 쉭쉭 차를 돌려
가장 한가할법한곳을 찾아 부릉부릉...
그 많은 인구가 서울 톨게이트를 빠져나갔는데도
이렇게 사람이 많으면 도데체 서울엔 얼마나 많은사람이 사는걸까...



코코브루니 센터원점

평소엔 바글거리던 이곳에 손님은 딱 세테이블...

마침 사람이 하나도 없는 테라스쪽으로 자리잡았다...

한여름엔 더워서 힘들고 겨울엔 추워서 안되는 테라스자리는 딱 요즘이 제맛이지만

담배연기때문에 사람이 많을때에는 그냥 포기해야하는 슬픈자리...

(야외로 바로 연결된다는 이유로 모두가 흡연석으로 인식하는것은 이해할수 없어... ㅠ.ㅠ)




코코브루니 머그 구염구염!!!




도서관 책상같아...

곰부해야할것같아...



을지로 센터원빌딩 코코브루니





멈멍이 안녕?
초코케익 많이 얻어먹으니 좋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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