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울땐 별로 생각안나다가
날씨가 좀 추워지면 생각나는 츄러스...
여름에 왜 생각안나는지 이유는 잘 모르지만
아마도 추운 겨울 놀이동산에서사먹었던 기억이 좀 나나?
암튼 간만에 커피츄에 츄러스 먹으러간다...
가는동안 어떤맛을 먹을까 미리 고민고민하지만
뭐 별로 결정한건 없이...




그새 구조가 조금 바뀌고 일하시는분이 좀 많아졌다...
장사 잘되는가봐...^^



어김없이 후청후청한 계단을 올라오는 2층자리





오늘의 선택은 오리지널...




광선검마냥 휘두르고 싶지만...

그러기엔 좀 짧다...

내 키처럼... ㅠ.ㅠ

아... 그리고 오랜만에 왔는데 전보다 커피맛은 좀 더 나아진듯...

진하기도 좋고...

셋트가격만 조금 더 착해진다면 금상첨화이겠거니.... 하며 먹음...^^




츄러스는 이내 한방에 싹 다 먹어버리고 남은 커피는 가방안에 있던 초콜릿과 같이 먹는다...
두개를 한번에 다 먹어버리고 나니
먹을땐 좋은데 다 먹고 집에올땐 어으 속달어...ㅋㅋㅋㅋ
그래도 여전히 달달한게 좋은계절...
츄러스는 또먹고싶네...^^


이태원 폭스바겐 골목 커피츄(coffee 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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