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나무로 보이는것도 한순간...
불과 일주일전의 사진이지만...
지금은 이 거울속의 모습도 모두 사라지고 길이 온통 노랗게 변하고 있다...
이제 저 모습은 내년에나 볼수 있겠구나...
시간은 정말 정말 무섭게 빠르구나...
아... 멀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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