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키면가 가던날...
쌀국수대신 선택한 완탕면은 맛있었고...
그날 밀렸던 쌀국수의 맛이 끝내 궁금하니 어줍잖게 비오던 쌀쌀한날 이태원으로 출똥!!!
 


요즘 요골목 재미있어...

이태원 아웃백 뒷골목 르사이공(Le Saigon)





뜬금없이 비오고 날씨가 쌀쌀해지니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서

둘이 소고기쌀국수 한그릇씩...

큐브맛나는 체인점 쌀국수와 비교하긴 아까운 바람직한맛...

국물은 좀 더 진해도 좋을것같지만 이정도여도나쁘지는 않다..

숙주는 따로 담아주는것보단 한그릇에 한번에 담겨나오는게 더 좋은데

양도 적당한편이라 앞으로 자주 가지 않을까 싶...^^


아참!! 테이블이 의자에 비해 너무 높은게 단점이라면 단점?

롱상체인 한국사람에 맞춘건가? ㅋㅋㅋㅋ

암튼 다리길이보다 상체길이가 더 길어야 먹기 편한 테이블만 아니라면 나름 괜츈괜츈...



이태원 아웃백 뒷골목 르사이공(Le Saigon)




오늘의 간식


집에오는길에 사온 간식은 이태원에서 제일 맛있는 앙카라피크닉 케밥...

non spicy로 선택했는데 차게 먹을떈 그냥 맵게 해달라고 해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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