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단편집

from 눈 으 로 하 는 말 2012. 11. 8. 03:50


올해 마지막 아이스아메리카노였지...?




추운계절인데 털빠져서 어케...




복숭아의 계절...

그리울거야...




이녀석... 집으로 돌아갔을까?




호떡 한입씩...




도저히 먹을수 없던 짬뽕...

중간에 그릇으로 빠져버린 날벌레에게 감사했다...




동네 누군가의 낙서...

재미있었는데 누가지운거지?

분필이라 비오면 알아서 지워질텐데...




복슝님의 사랑 듬뿍받는 금강 바베큐치킨...
특히 맛있었던날...



좀 더 그대로 두면 안되요?
가을이잖아요...



머리카락 네개...
도저히 '떡볶이원정대'폴더로 넣을수가 없네...
ㅠ.ㅠ


F1머신이 아니라도 괜찮아...

갖고싶다...

특히 저 냉장고...




레몬타임 + 레몬밤

정작 사야할건 이탈리안파슬리인데...ㅠ.ㅠ




깜깜한 지하가 싫어서 늘 벗흐...
단 약속에 늦을때만 지하철...



요즘은 무조건 조용한곳이 좋아...

커피보다 요거트아이스크림이 맛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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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홍정석 2012.11.08 13: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0월 단편집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요새 조용한 커피숍이 마음 편하더군요.

    • BlogIcon gyul 2012.11.09 03: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점점 다른사람과의 얘기에 더 집중하게 되나봐요...
      그냥 시끄러운것이 싫기도 했지만 대화가 원활할수 있는 분위기의 카페가 점점 더 좋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