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가사시간이후 처음으로만들어본 나박김치...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지는 모르지만.. 일단 내 마음대로...

나박김치만큼은 감미료를 꼭 넣어야 한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긴하지만

맛이 조금 모자라도 넣지 않고 만들어보는게 우선이지 않을까 싶어 빼는 대신

복슝님이 얘기한 사이다를 아주아주 조금 넣어주긴했는데

아직 일주일정도밖에 되지않아 맛이 살짝은 덜들었지만 은은한 국물맛이 생각보다는 괜찮게 나왔다...

다만 조금 아쉽다면.....

래디쉬의 예쁜 빨강색이 지금은 거의 다 빠지고 없다는것...ㅠ.ㅠ

암튼... 반찬을 만들었으니 식판 꺼내이지...




오늘의 식판밥


청경채나물, 나박김치, 참치김치볶음, 김, 잡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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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루귀 2012.11.13 00: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법 그럴듯하니 맛나보이는걸.....

    • BlogIcon gyul 2012.11.13 0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집에갈떄 작은거 한통 가져갈테니 맛보고 시식평해줘...
      아참...
      오늘 낮에는 어쩌면 못갈지도 모르고...
      일단 시간봐서 전화할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