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또 떡볶이...

떡반 어묵반...

한동안 이 밀가루떡으로 떡볶이를 만들어왔는데

맛이 나쁘지는 않지만 아무래도 떡을 한번 바꿔줄때가 된듯...

더 가느다란 밀가루떡으로 할지 오랜만에 쌀떡으로 돌아갈지에 대한 고민이 가득하다...

떡볶이는 밀가루떡이 진리이긴한데 요즘 밀가루음식이 생각보다 소화가 잘 안되는것같기도 해서...

하지만 떡볶이가 건강요리도 아닌데... 꼭 그래야 할까? 혼자서 이랬다 저랬다...


뭐... 이런 고민의 끝은 언제나 똑같이 끝나지...

어차피 조미료 안넣으면 맛은 그게 그거야...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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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핀☆ 2012.11.17 15: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무래도 떡볶이 먹으면서 건강 생각하는 건 좀 모순 같죠?ㅋㅋㅋ 그래도 소화가 안되는 현상이라면 적당히 드시는게 좋을 거 같네요^^

  2. BlogIcon 토닥s 2012.11.19 01: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좋아하는 떡볶이 먹고 급채한 후 떡국떡으로 떡볶이를 해먹습니다. :) 근데 가끔은 쫄깃 밀가루떡이 땡기긴하지만 또 채하는게 무서워서 참습니다.

    • BlogIcon gyul 2012.11.19 03: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밀가루떡이 맛은 좋긴한데...아무래도 여러모로 저도 한번은 쌀떡으로 다녀와야할것같아요..
      체하는건 정말 무섭죠... 음식은 특히 한번 체하면 다시 먹기 힘들어지잖아요...
      그때문에 저는 닥터페퍼 못마셔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