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르의 딸이자 모래의 배다른 동생, 씨씨...
밥만 급하게 먹고 도망가는 냥고, 모래와 달리
매일 출퇴근 도장찍고가는 씨씨는 여기 앉아있는게 좋은지
밥먹고나서도 꽤 오랫동안 가만히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거나 혼자 명상의 시간에 빠진다...
그런 씨씨의 이야기...




당장 내일 아침부터 나의 알람은 이노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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