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달달이 너무 생각나던날 작정하고 달달한 케익 한판 당당하게 사들고 온...
평소 초콜릿케익을 별로 즐기지 않지만 이날만큼은 무조건 원초적으로 확 달아줘야 했던...




아예 큰놈으로 집어온 포레누와체리(Forêt noire-Foret noire cherry)
사실 식사하고 커피한잔 마시면서 먹을 생각이었지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제일 먼저 생각나버리는것...ㅎㅎ
결국 아메리카노 한잔에 케익한조각이 며칠동안 나의 아침식사가 되어버렸다.
평소에 치즈케익종류나 무스류를 더좋아했지만 초콜릿케익을 이렇게 맛있게 먹어본건 처음 아닐까?
어쨌거나 매일아침 달달하게 시작했더니 뭔가 모르게 기분이 확 좋아지는 느낌이...
ㅎㅎㅎ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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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4 18: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한동안 그랬던 적이 있는데~ 몸에서 땡겨주면 먹어주는 게 좋은 것 같아요. ^^
    초코 포레스트~ 우리 가족도 좋아하는 케잌인데... 홍콩빵집에서 사는 건 한국에서처럼 풍부하고 단맛이 적어서 약간 불만이예요.

    • BlogIcon gyul 2009.06.15 00: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음...단게 필요할때 그 수치가 원하는 만큼 안되면 좀 아쉽긴 하겠네요. 오히려 저는 한국이 좀 덜달지 않은가 생각했는데 아닌가보네요.^^

  2. BlogIcon 하이해피 2009.07.24 03: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파리크라상 맛있는데 요센 예전만큼 사람들에게 인기가없더라구요

    • BlogIcon gyul 2009.07.24 14: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요즘은 여기저기 맛있는데가 더 많아져서 그런걸까요?
      저는 동네에 여기밖에 없어서...ㅎㅎ
      그래도 맛은 괜찮은데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