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요즘은 어떤우표를 팔지?

우체국에서 보낼때면 프린트된 스티커를 붙여주기때문에

우표를 붙일일도 요즘은 별로 없는듯...

우리나라 우표중에선 별로 예쁜게 없긴했지만...

(새사진우표는 제일 별로임...ㅠ.ㅠ)

어렸을땐 매년 크리스마스씰을 모으고

그중 예쁜건 하나 더 사서 편지봉투에 붙이곤했는데...




올해 처음으로 받은 크리스마스카드...

요즘은 좀처럼 받아보기 힘든 손카드...

나에게는 받는일보단 주는일이 더 익숙한 손카드...






'눈 으 로 하 는 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겨울시작  (0) 2012.12.05
11월 단편집  (4) 2012.12.02
올해 첫 크리스마스카드  (6) 2012.11.29
귤모닝 귤나잇  (0) 2012.11.22
10월 단편집  (2) 2012.11.08
E v e n i n g S k y  (2) 2012.11.0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핀☆ 2012.11.29 11: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옛날에 당시 여친이 일본 유학 중일때 손편지 주고 받던게 생각나네요. 거의 매일매일 보냈는데ㅋㅋ 요즘은 손으로 글자를 잘 안쓰니까 못쓰겠더라구요. 손에 힘이 들어가서 필체가 삐뚤빼뚤;

  2. BlogIcon 토닥s 2012.11.29 20: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우표 너무 이쁘다 싶었는데 한국 것이 아니로군요. 저도 어릴때 결핵 씰 강제로(?) 사곤했는데 그거 지금 다 어디있나 모르겠어요. 여기서도 쓰지 않을 우표를 가끔사는데 다음에 기회되면 액자에 넣어둘 것은 월레스&그로밋 특별판.ㅎㅎ

    • BlogIcon gyul 2012.12.01 0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렸을때 샀던거라도 좀 찾아서 지금이라도 붙여볼까 생각중이예요...
      아마 어디 뒤져보면 있을것같은데....
      그나저나 월레스&그로밋 완젼 갖고싶은데요? ㅎㅎ

  3. 노루귀 2012.11.30 00: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미유키가 벌써 카드를 보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