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요즘은 어떤우표를 팔지?

우체국에서 보낼때면 프린트된 스티커를 붙여주기때문에

우표를 붙일일도 요즘은 별로 없는듯...

우리나라 우표중에선 별로 예쁜게 없긴했지만...

(새사진우표는 제일 별로임...ㅠ.ㅠ)

어렸을땐 매년 크리스마스씰을 모으고

그중 예쁜건 하나 더 사서 편지봉투에 붙이곤했는데...




올해 처음으로 받은 크리스마스카드...

요즘은 좀처럼 받아보기 힘든 손카드...

나에게는 받는일보단 주는일이 더 익숙한 손카드...






'눈 으 로 하 는 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겨울시작  (0) 2012.12.05
11월 단편집  (4) 2012.12.02
귤모닝 귤나잇  (0) 2012.11.22
10월 단편집  (2) 2012.11.08
E v e n i n g S k y  (2) 2012.11.0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