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크리스마스카드에 붙이던 반짝이같아...
하지만 썩 예쁘진 않아...
역시 노란불이 진리...



씨씨...
뭔가 마성의 매력이 느껴지는 씨씨...
너랑 말이 통하면 얼마나 좋을까...



집에서 새우볶음쌀국수는 진리...
아... 수산시장가야되는데...




리악까...

요 리악까에 스뎅 우유통 싣고 파트라슈랑 같이 끌고가고싶은 리악까...




춘양 작은할아버지가 보내주셨다는 사과...

사실 사과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가운데가 꿀처럼 단 사과라 참 맛있다...

잘먹겠스니닷...




아아...

마익끄테슷흐 아아...




몽롱했다...

연탄불인줄 몰랐던...




짐캐리가 땡긴듯한 달이었는데...
썩 커보이지 않는게 아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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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ntimel 2012.12.02 14: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왜 크기가 착한 새우와 꼬기 밖에 눈에 안 들어올까요... 감성이 메말랐음ㅋㅋ;

  2. BlogIcon 토닥s 2012.12.03 06: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기 굽는 불판이 제 맘에 딱드네요. 씻는 사람은 무지 힘들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