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슝님과 저녁먹고 집에오는길...

날씨는 너무 추우니

간단히 따숩게 꼬히한잔 마시고 들어갈까?







늦은시간 우리를 반겨준곳

플라워카페 블뤼테...

꼬히 맛나구나... 조금 더 진했다면 좋겠지만... 나쁘지 않아...^^
시간이 많이 늦어 커피만 마시고 나왔지만
다음엔 조금 일찍 와서 악소빵으로 만든 샌드위치라도 같이 먹어볼까봐...


한남동 플라워카페 블뤼테(blüte)





그나저나 이제 정말 크리스마스시즌이구나...

집에도 꼬마전구에 불을 켤때가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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