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시작

from 눈 으 로 하 는 말 2012. 12. 5. 00:59

한낮의 햇살이... 썩 따숩게 느껴지지 않는...
이제 진정한 겨울...
마침 12월도 되었고...
나는 올겨울 처음으로 몸살체험중...



이제 매일아침의 일과는...
냥고, 모래, 씨씨 먹으라고 밥그릇과 같이 놓아둔 물그릇을 챙기는일...
12월에 접어들면서부터 매일아침 물그릇이 꽝꽝 얼어있더라능...
아침일찍 찬물은 나도 싫으니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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