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먹을 메뉴를 정하는일은 참 힘들구나...
'오늘은 뭐먹지?'
이 고민은 '인간은 왜 사는가...'라는 질문보다
사람을 더욱 심각하게 만들어...





토마토캔으로 만드는것도 물론 맛있긴하지만...

역시 생토마토로 만드는 토마토소스는 정말 프래쉬한 느낌을 주는구나...

마침 쟁여놓고 먹던 토마토캔이 다 떨어져 새로 살때가 되었는데...

조금 미뤄두고 당분간은 토마토 사다가 해먹을까?

급할때 요긴하게 필요한만큼의 캔은 사다놓아야겠지만

추운계절... 뭔가 신선한 느낌을 원할땐... 이게 좋을것같아...


비오는 추운날...

토마토 사러 심부름다녀와주신 복슝님께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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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토닥s 2012.12.07 22: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소스가 없을땐 그냥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만 적당히 넣어도 파스타는 먹을만하더군요. 크림과 토마토 소스를 오가다 요즘은 그냥 심심하게 먹는 걸 즐깁니다. 그러다 어느날 또 크림과 토마토로 손이 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