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저녁은 친구네집에서 연말모임...
우리 셋보다 더 절친이 되신 옵빠님들 세분을 위해 지금 주방에선 닭도리탕이 끓고있고...
친구님들에게 전해줄 크리스마스카드는 초록색 리본으로 마무리...ㅋ
돌아오는 수요일까진 빨간 아이템 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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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2.17 04: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gyul 2012.12.18 02: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대통령선거가 절대로 인기투표가 아니라는것을 인지해야해요...
      유명한사람을 뽑는게 아니라 그사람이 하는말, 지키기로 약속한 공약이 무엇인지 확인해야하는데... 도데체 대책없이 그저 뽑아주는 사람들은 무엇을 기대하고있는지 정말 궁금해요...
      적어도 자기를 뽑아달라고 말하려면 토론을 통해 자기 의견을 단 하나라도 내놓아주어야 우리역시 설득이 되던지 말던지 할텐데...
      정말 애잔합니다...

    • 2012.12.18 03:18  address  modify / delete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gyul 2012.12.19 04: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드디어 오늘입니다...
      여전히 부모님을 설득하지 못한것에 대해선 마음이 너무 무거워요...
      죽기살기로 박근혜를 찍을수 있는 자유를 준것이 문재인인라는 트윗의 글이 머릿속에서 계속 생각나요...
      부디 오늘이 지나고 즐거운 마음으로 얘기할수 잇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투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