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mas Dinner, 2012

from 집 밥 2013. 1. 3. 03:21

지난 크리스마스는 차분하게...



구운채소...





그리고 소고기, 부드러운 안심스테이크...

이순간만큼은 콜레스테롤따위 아웃오브안중으로다가....

(그러느라 굽고난뒤의 사진은... ㅎㅎㅎㅎㅎㅎㅎ)




크리스마스엔 포레누와체리...

와인두잔 마시고 복슝님이 잠시 드르렁푸~~

식사한거 정리하는동안 잠이들어버려서 요 디저트는 두어시간후에...

(시간은 이미 25일이 되어있더라...^^)


그나저나 차마 고깔모자쓴 소녀의 머리에 불을 지를수 없더라...









'집 밥'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샤브샤브  (4) 2013.01.07
손만두  (4) 2013.01.04
Christmas Dinner, 2012  (2) 2013.01.03
그나물에 그밥  (6) 2012.12.18
김치찌개성공  (8) 2012.12.15
포항초식탁  (8) 2012.12.1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토닥s 2013.01.03 18: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릴땐 크리스마스 케잌위에 올려진 산타모양 초에 불을 지르기 그래서 새로운 크리스마스가 올때까지 책장에 고이 모셔두곤 했는데.. 그때가 생각나네요. :)
    나는 크리스마스에 뭐했지..하고 되짚어봐도 생각이 안나네요. 바로 며칠전인데. 그냥 평범한 하루였나봅니다. ㅜ ㅜ
    아! 그릴팬 좋네요. 그릴팬에 관련된 기억이라곤 고기를 올리면 달라붙어 떼어내느라 고생했던 것 뿐인데. 사진으로 보고 있으니 가지고 싶어진다는. 문제는 홉(가스렌즈 같은 가열기)이 평평한 세라믹 전기가열기라 어떻게 그릴팬을 달구느냐네요.

    • BlogIcon gyul 2013.01.04 04: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렸을때처럼 설레는건 마찬가지지만 이제 제가 더이상 어린이가 아니기때문에 산타할아버지가 오지 않으신다는 사실이 너무너무 슬픈...
      저도 이번에 저 고깔모자쓴 소녀를 고이 모셔뒀어요...
      다음 크리스마스가 오면 꺼낼수 있게 크리스마스 접시셋트에 같이 넣어뒀죠...ㅎㅎ
      아... 근나저나 전기가열기에 무쇠그릴 사용못하나요?
      되는건줄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