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샤브

from 집 밥 2013.01.07 03:36

2012년, 우리의 마지막 식사는 간단하게 샤브샤브로...
눈폭풍으로 셀프감금된덕분에 대충 간단히 해결하는걸로다가...^^
퐁당퐁당 고기 담가 먹으며 도란도란...
한해동안 고마웠다고...
내년에도 잘해보쟈고...




참... 앞으로는 좀 건강한거 먹쟈...
몸에 좋은거 먹쟈...
이래놓고 새해 불꽃놀이보고 막상 출출하다며 '햄버져햄버져!!!'를 외쳤던...^^
(결국 먹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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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보리쭈 2013.01.07 07: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ㅎ 공감 백배입니다.
    평소는 좋은거 먹는다고 신경쓰는데
    가끔은 짜장면 같은거 먹고 가줘야 기운이 나는건 뭔지 ㅎㅎ
    먹고 나면 소화도 안되면서

  2. BlogIcon 토닥s 2013.01.09 03: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것이 간단한 것입니까? (ㅜ ㅜ)
    한국가면 샤브샤브 꼭 먹겠어요. 나베우동도. 겨울, 끓는건 다 먹고 싶어요.

    • BlogIcon gyul 2013.01.10 04: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샤브샤브 집에서 만들어먹는건 생각보다 정말 간단해서 좋아요..
      육수만 살짝 끓여두고 나머지재료들은 그냥 접시에 담아내기만 하면 되니까요...^^
      재료의 맛을 느끼기도 좋고 채소를 많이 먹을수 있으니 좀 자주 해먹을생각입니다... 날씨도 춥고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