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단편집

from 눈 으 로 하 는 말 2013. 1. 8. 04:44


아윽!!! 툿뿔!!!
언니랑 같이 가쟈!!!



뭔가...
뭔가....
심심해...
뭐지?
뭐지?
뭐지?



동치미국물아님...

이때만해도 그냥 살얼음이었는데...




곧 녀석들은 빙하기수준의 겨울을 맞을뿐이고...




무념무상의맛...




무섭...

엘리베이터 무섭...

뚝!!! 떨어질까봐 정말 무섭...




아아아




최근 미디입문하신 칭구남푠님을 위해 복슝님의 요점정리강의중...
ㅋㅋㅋ
귀여운거 사셨다만... 곧 다른걸 사시겠고만...^^



반드시 기억해야할날...




올들어 가장 절실한 기도를 했던날...

길에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다행이었지...




여섯시간동안 딱 세잔...




가짜나무지만...
답답해보인다...
장소 말고... 이 나무가.....
천정에 구멍 빵!!! 뚫어주고싶네...




잠시도 가만 안있고 왔다갔다하며 처음만난 복슝님다리에 집착하던 녀석들...

아~ 입쁘다... 인누와인누와!!!는 내가했는데!!! 웨!!! 웨!!!...ㅠ.ㅠ
그나저나 정신없는 이녀석들 ADHD검사 심각하게 시켜보고싶다...ㅋㅋㅋㅋ



똘똘해보이는 까망꼬마...

아이기여월!!!!

추운데 밖에서 왜 오달오달 떨고있나 했더니...
주인아저씨가 너한테 호객행위시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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