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덮밥

from 집 밥 2013. 2. 12. 01:55

이번 명절은 유난히 몸이 피곤피곤...
명절내내 설거지머신이 되었던지라...ㅠ.ㅠ
내일은 꼭꼭꼭 한의원에 좀 들러야될텐데
이동네 어디 좋은 한의원 없을까?
타라한의원 문닫고나니 빵꾸뽕뽕위로받을데가 없어...ㅠ.ㅠ



명절에 엄마가 만들어준 나물에 밥 비벼서 점심은 비벼밥해먹고...
저녁은 남은 불고기에 버섯좀 구워올려 불고기덮밥으로 먹었다...
아직 냉장고엔 잡채도 남았고
동그랑땡도 남았고
다른 나물도 좀 남았고
떡에 만두도 조금 남았지만
뽕짬뽕짬뽕짬...
역시 그것이 제일 필요해...
ㅋㅋㅋㅋㅋㅋ

*이번설날 엄마씨로부터 세뱃돈 받음!!!
금일봉도 사랑스럽지만 그보단 금일봉 담아주신 엄마씨의 푸우편지봉투센스에 생유베리감솨~
여러분~
세뱃돈이 받고싶으실땐 블로그에 쓰세욜~~~~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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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보리쭈 2013.02.12 17: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푸우편지봉투 센스 ^^;; 너무 귀여우십니다.
    그러고 보니 저두 설용돈을 그냥 봉투에 준비해 드렸는데
    부모님은 세뱃돈을 복주머니 그림이 그려진 이쁘장한걸 준비해주셨더군요. 아직 난 멀었다 싶었습니다 ^^
    그 봉투는 돌고 돌아...조카들 세뱃봉투로 재활용되었다는 이야기도..^^:;

    • BlogIcon gyul 2013.02.13 02: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원래 예쁜 봉투는 돌고돌죠...
      언젠가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편지봉투를 재활용할수 있는 방법으로 스티커를 붙인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누군가가 보내준걸 간직하는것도 좋지만 편지 내용은 보관하고 봉투는 재활용해도 나쁘지는 않을것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물론 실천해본적은 없지만요...
      그나저나 엄마가 주신 푸우편지봉투도... 아마 제가 엄마한테 준것같긴하던데...ㅋㅋㅋㅋㅋ
      확인은 안해봤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