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덮밥

from 집 밥 2013. 2. 12. 01:55

이번 명절은 유난히 몸이 피곤피곤...
명절내내 설거지머신이 되었던지라...ㅠ.ㅠ
내일은 꼭꼭꼭 한의원에 좀 들러야될텐데
이동네 어디 좋은 한의원 없을까?
타라한의원 문닫고나니 빵꾸뽕뽕위로받을데가 없어...ㅠ.ㅠ



명절에 엄마가 만들어준 나물에 밥 비벼서 점심은 비벼밥해먹고...
저녁은 남은 불고기에 버섯좀 구워올려 불고기덮밥으로 먹었다...
아직 냉장고엔 잡채도 남았고
동그랑땡도 남았고
다른 나물도 좀 남았고
떡에 만두도 조금 남았지만
뽕짬뽕짬뽕짬...
역시 그것이 제일 필요해...
ㅋㅋㅋㅋㅋㅋ

*이번설날 엄마씨로부터 세뱃돈 받음!!!
금일봉도 사랑스럽지만 그보단 금일봉 담아주신 엄마씨의 푸우편지봉투센스에 생유베리감솨~
여러분~
세뱃돈이 받고싶으실땐 블로그에 쓰세욜~~~~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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